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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4월 업데이트 안내

안녕하세요, 피치입니다. 봄바람에 설레는 4월, 피치가 새로운 기능으로 찾아왔습니다
대기한 수업에 자리가 나도 직접 예약확정하는 게 많이 불편하셨죠? 이제 자리가 나면 자동으로 예약을 확정 하도록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사용 기준도 변경됐습니다! 앞으로는 이용권의 이용횟수가 출석했을 때에 차감되며, 이용권의 이용기간이 출석을 기준으로 설정됩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뭐가 변한건지 궁금하시죠?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봐 주세요!

대기 수업을 자동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대기 중인 수업에 자리가 나면 10분 내에 직접 예약을 확정 지어야 했지만, 이제는 대기한 수업에 자리가 났을 때 자동으로 예약확정을 할 수 있어요
[마이피치 > 설정 > 예약설정]에서 자동 예약확정 기능을 켜두면, 대기한 수업에 빈자리가 났을 때 예약이 확정되고 ‘예약 확정이 됐어요’ 푸시 알림이 도착해요.
만약 이용권이 예약가능한 상태가 아니라면 만료일에 가장 가까운 이용권이 자동으로 사용되는 점 주의!

이용권의 이용횟수가 출석 시에 차감됩니다

기존에는 이용권의 이용횟수가 수업을 예약할 때 차감됐는데요, 앞으로는 예약했을 때가 아니라 출석했을 때에 이용횟수가 차감돼 더욱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보다 자세한 이용횟수는 이용권 목록에서 예약가능횟수, 잔여횟수, 총횟수로 확인하세요:
 총횟수: 구매한 이용권의 총 사용 가능 횟수 
 잔여횟수: 앞으로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는 횟수 (총횟수 - 사용횟수) 
 예약가능횟수: 지금 수업을 예약할 수 있는 횟수 (사용횟수 - 예약횟수)
*8회 이용권을 구매하여 지난 주에 2회 사용하고, 이번 주 수업을 2회 예약한 경우: 
총횟수 8회 / 잔여횟수 6회 / 예약가능횟수 4회
주간 예약 횟수 제한과 이용권의 예약가능횟수는 별개입니다!

이용권 시작일이 ‘출석’을 기준으로 설정됩니다

기존에는 이용 기간이 ‘예약’한 날짜에 시작됐지만, 앞으로는 ‘출석’을 기준으로 이용 기간이 설정돼요!
따라서 새로 구매한 이용권으로 수업을 예약해도 이용권이 시작되지 않아요.
대신, 새로 구매한 이용권을 사용해 수업에 처음 출석하는 날이 해당 이용권의 시작일이에요.
*만약 오늘 다음 주 월요일 수업을 예약한다면, 이용권 시작일은 오늘이 아닌 다음 주 월요일입니다. (만약 예약취소를 한다면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임박취소를 하거나 결석을 하면 출석하지 않아도 이용권을 사용한 것으로 인식되고, 이용기간이 시작됩니다!